오늘은 가볍게, vuejs 시작해보기. … 그러다가, bootstrap으로 …

어제, vuejs, reactjs, angularjs 관련 글을 보고, …

angular 같은 경우, typescript 압박에 … 시작하다 말았고, … react도 나중에 보기로 하면서, …

그나마 가볍게 시작하기 좋지 않을까 생각에 vuejs를 시작해 본다. … test 서버를 빨리 만들면 좋은데, 돈이 없어서, …

시작 글을 적어 두고, 차근 차근 시작 …

{{ }} 구문으로 데이터를 전달하는 것이 쉽게 이해되긴하는데, …
v-bind 까지도 쉬운데, … v-if v-for 넘어가니 뭔가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듯 하다. …
일부러 오류를 일으켜 보아야지…
구문 오류나 이름 오류도 잘 잡아내긴 하네, … 역시나 스크립트 영역이다 보니, 이런 특징 때문에 싫어할 사람도 있을 듯.

component까지 오니, 다른 느낌이 있다.
jquery 같은 경우, DOM은 그대로 두고, 거기에 붙여서 쓸 수 있게 해 뒀다고 한다면,
vuejs 같은 경우, DOM에 대한 통제를 완전히 가져가 버린 듯.

참 좋은데, 개념도 알겠고, 코드와 뷰를 엮어 준다는 것까지는 알겠는데, …
extjs 같은 실제 화면 디자인을 품고 있는 것은 아닌 듯 하다,
dgkim은 바로 제품으로(?) 쓸 수 있는 디자인 및 CSS가 포함된 것이 필요한데, …

bootstrap을 파 보아야 할까?

그래서, 바로 bootstrap으로 전환하여 이어 나가본다.

bootstrap 시작하고, navigation bar 따라해 보았다. …

그런데, .. 머리속에 아직 만들고 싶은 것의 스케치가 없어서 이어나가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