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Uncategorized’ Category.

그냥 생각

게시판, 블록체인, 유즈넷.

지금은 인터넷에 특정 사이트의 게시판에 글을 쓰면, 해당 사이트 관리자에게 게시물에 대한 처리를 요청할 수 있다.

하지만, 유즈넷 시절에는 불가능했겠지?

그리고, 다가오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서, 인터넷 사이트의 컨텐츠가 유즈넷 같이 바뀐다면 게시글의 수정이 더 어려워지겠지?

파일용 클라우드의 경우, 블록체인을 사용하는 것을 만들었다?는 것을 본 것 같은데,

일반 인터넷 사이트에도 블록체인, 클라우드, P2P 같은 기술이 쓰일 날이 올까?

추억의 프로그램 picasa

추억의 프로그램 picasa

ps. 2000년 초반, 엽기, 싸이 데이터를 삭제하던중, picasa.ini 발견하고, …

NodeJS, MongoDB 볼까?

javascript가 참 끌리는 언어이다.

nodejs의 한계도 있는데…

MongoDB document db 개발자에게 유리한 것은 많은데, ….

성능이 문제가 안 될까 싶은데, 아래 인용구가 답

The RDBMS optimizes data for storage efficiency (as it was conceived at a time when storage was the most expensive component of the system).

MongoDB’s document model is optimized for how the application accesses data (as developer time and speed to market are now more expensive than storage).

시프티? SaaS?

SaaS랑 ASP랑 차이가 뭘까?

제플린?

제플린?

블록체인을 자료를 찾아 읽어본다.

발단 : https://twitter.com/IBMSecurity/status/874960273957892098

나는 블록체인을 이미 몇 년 전에 접하긴 했으나, 깊이 있게 들어가보지는 않았다.
집에 PC에서 비트코인 월랫을 운영하기도 했었다, … 그런데, 데이터 용량이 너무 늘어나서 중단했다.

그리고, 얼마전, iOS용 비트코인 월랫을 하나 다시 받아서 시작해 보려고 했다.
아직까지, 거래는 없어서 0 BTC … 누군가 보내주면 감사할텐데, 보내줄리가, …

어쨌든, 기본 설명만 들어보면, 그런갑다 싶은 부분들을 해소하고, 실제 기술을 좀 익혀 보고자 자료를 찾아보고 있다.

알아가고자 하는 것 :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실체 구현에 대한 설명?, 그리고 iOS에 비트코인 월랫이 있으나, P2P 거래의 모든 내역이 내려 받아지지 않는 이유? 그리고, 다른 분야에 활용한다는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우선, P2P에 대한 것도 자세하게 알지 못한다. P2P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봤었지만, P2P 노드들이 발견하는 과정을 잘 모른다. P2P라고 하더라도, 발견?하는 방법이 있을텐데, …


그리고, 해시함수를 사용한다고 한다, … 해시 함수가 단방향 함수이고, digest? 함수라는 것까지만 알고 있는데, 수학적으로 계산하는 공식도 알아야 할까?


한 시간 인터넷을 살펴 보았으나, 아직 안개속이다. 잘 모르겠다.

블록체인 기술이 백업이나 클라우드에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생각했는데, 이미 그걸 활용한 곳도 있는 것 같다.

감기 로그

헐…

3일간 중노동을 했더니 오늘 오후부터 콧물을 시작으로 감기 증세가 시작됨. 아침에도 잠깐 목이 마른 느낌이 있더만…

위스키 한잔 해야하나?

MS 태블릿 제품에 대한 짧은 생각.

( 비난 하는 것은 아니고, 좀 더 개선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의견에서 … )

Apple의 맥북은 초기 랩톱을 따라 만들어서, 하판에 본체, 상판을 책 펴듯 여는 것으로 만들었고,

MS의 그것은, 아이패드의 판을 따라하면서, 키보드는 탈착 가능하게 하겠다라는 생각이었고, 하판(키보드 부분)의 모양은 기존의 랩탑을 거의 따라했고, 상판을 세우는 방식을 생각하다 보니, 새로운(?) 방식이 나오긴 했는데, …

스타일이 살지 않고 기계적인 느낌이 있다보니 …

아예 지갑형 폰 케이스 방식을 따라해 보던가? ( 예전에 보니 폰을 세울 수 있는 것이 있더만 )
각 잡아 세워주는 부분과 키보드를 일체형으로 어떻게 잘 붙여 보고,
자연스러운 세움이 가능하게…
그리고, 키보드가 너무 장난감 같은 플라스틱인 것은 퀀텀 점프 수준의 개선이 필요함.

애플의 키보드나 터치 패드도 개인적으로는 퀀텀 점프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나저나, 윈도우에서 터치 패드를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장인 정신 혹은 인내심의 한계를 많이 가지고 계실 듯.

VPS에 대해서 잠깐 찾아보다.

OKKY에서 HDD를 지원하는 VPS를 언급하면서, Linode, Digital Ocean 언급하는 글을 보았다.
https://okky.kr/article/386021

dgkim.net 서버의 경우, 작년에 Amazon 3개 인스턴스로 점진적인 이전을 일차적으로 진행했다.

그런데, 주로 검색을 해보면 AWS가 위 두 VPS에 대비해서 비용이 비싸다고 하는데,
물론, 클라우드 본연의 인프라나 확장성을 보면 AWS가 좋긴 한데…

Linux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Linode에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아직 좀 더 참아보기로 한다.

Linode의 경우 싱가폴과 일본 영역을 사용하면 속도 문제는 그럭저럭 사용은 할 만 할 듯한데…

클라우드로 한번 사용해 보면서 (아직까지 사고는 없었지만) 백업에 대한 불안함이 어느 정도 있어서, 고민이긴 하다.

현재, 대상으로는 홈페이지(이것)와 Gitlab이 우선적인 대상이다.
(홈페이지라고 얘기했지만, 딸린 서비스도 몇개가 가고, 홈 서버의 시대는 끝나게 되는데…)

dgkim.net 관리가 중단되다.

dgkim.net 사이트가 많이 중단되었습니다.
먼저, 2016년 Ubuntu 업그레이드후, php7 시대로 왔는데, 많은 프로그램이 대응되지 않아 죽었습니다. 슬픔,
(SiteBar나 메모 프로그램(snowy였지만)이나 몇가지를 포기한 상태로 방치하고 있습니다.)

mail 등은 cloud로 이전을 하였는데, 비용 문제로 www 이전 못 하고 있습니다.
(mail도 새서버에 새로운 dovecot 설정을 하긴 했는데, 일부 기능을 포기하고 쓰질 않고 있고, … ex. calendar on iPhone, LDAP)

이 글을 쓰는 것은, dgkim.net 웹사이트에서 google adsense로 수익이 생길까하여 정비를 하면서 …

(시간이 멈춘듯, dgkim.net도 멈춘 상태인데, … 언제 다시 활성화 상태가 될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