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OpenSource’ Category.

심심한데 챗봇 같은 걸 만들어 볼까?

얼마전에 converse.js 사용해서 웹에다가 XMPP 채팅을 올렸었지요.
그리고, …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를 오긴 오던데, 말을 걸어주는이 없더만요.

어쨌든, 그걸 확장해 보고자 chatbot 챗봇을 한번 만들어 볼까 싶습니다.

요즘 python 연습하고 있으니 언어는 python, 맨땅에서 시작할 수 없으니,
google 검색에 ‘chatbot python xmpp’ 넣고 검색을 합니다.

나왔습니다.
https://github.com/QuickBlox/sample-chatbot-python
이걸로 시작해 봅니다.


바로 시작이 안 됩니다. 의존성으로 sleekxmpp가 있습니다.
또 찾습니다.
https://github.com/fritzy/SleekXMPP/


잠시 환경을 준비해서 테스트를 시작하고, …


아래 dnspython도 받아서 준비하고,
http://www.dnspython.org/kits/1.15.0/

ps. 테스트는 했습니다. 기본 기능이란 것이 로그인 및 MUC에 들어가 있다가, 멘션이 오면 반응하는 것이었는데, … 그것 말고 ECHO 같이 말걸면 반응하는 것까지만 테스트해보았습니다. 이런 걸로 number guessing 게임 정도는 만들 수 있을 것 같은데, … 혼자 노니 심심해서, 위 기록만 남겨두고, 그만 둡니다.

웹에서 채팅하기 converse.js

웹 페이지에서 채팅을 할 생각을 해보았다.
그래서 ‘open source web chat’ 검색하였다.
converse.js가 보인다.
demo 사이트에 접속하여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동작하는 군.
내 환경에 getting started 준비한다. index.html 파일을 생성.
음, 만들긴 했는데, .. 서버는 어떡하지?
BOSH 음. 전동공구가 필요하구나. … 뭔가 서버에 또 깔아야 하나? …
그렇군. 내가 사용중인 서버 ejabberd가 BOSH가 되는 군.

TADA …
된다 !!!

ps. 이제 이 블로그에 붙여봐야지.

오픈소스 비즈니스 생각

사업모델을 만들어봅니다.

애플리케이션 서버 기술지원
서버 / 1년 / subscription
톰캣, memcache 등
기본적인 운용 기술지원.
원격 + 요청시 방문 n회 + 추가 기술지원 비용
instance configuration.
problem determination.

개발자 프로그램 (Basic)
개발자 / 1년 / subscription
maven, svn, test, deployment 기술지원
원격 + 요청시 방문 n회 + 추가 기술지원 비용

개발자 프로그램 (Premium)
개발자 / 1년 / subscription
spring, jquery, jquery ui 등 실제 개발 기술지원
외주 개발이 아닌 in-house 개발에 적합

오픈소스 애플리케이션
ldap 인증, 웹메일, 게시판 등
사용자 / 1년 / subscription
관리자가 번거로울 수 있고, 전문적인 기술이 필요한 영역

성능 보장 프로그램
동시사용자 / 1년 / subscription
jmeter 등으로 부하테스트가 가능해야 하며,
load balance등의 기술을 활용한다.

DB 서버 기술지원
서버 / 1년 / subscription
postgresql, mariadb 등

현재 대학시장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학 종합정보시스템이나 수강신청 같은 시스템에 적용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현재는 홈페이지 같은 시스템은 tomcat + mysql 정도로 하고 있는데,
딱히 고성능을 요하지도 않고, 홈페이지 유지보수 비용에 같이 포함하고 있지요.

서버, 네트워크, WAS, 개발 기술들을 융합하여 적용할 수 있는 엔지니어가 감당할 수 있습니다.

WAS시대에서 spring시대로 바뀐 것을 기회로 사용합니다.

오픈소스가 다시 한번 영역을 넓히고, 오픈소스 비즈니스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linux는 서버에 덤으로 들어가고,
tomcat은 홈페이지에 덤으로 들어가고,
svn등 개발툴은 si에 덤으로 들어가고,

위 같은 상황으로 도입은 되었지만, 사용자는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실력을 가진 작은 업체에서 하나하나 맡아가겠습니다.

중견기업(및 대기업)들이 큰사업으로 묶어버리고, 통합유지보수로 묶어버리는데,
그런 상황에서는 적절한 사업이 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