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irst Apple Watch died.

My first Apple Watch died. (1st generation 42mm stainless steel)

I have worn it for about 3.5 years. (since 2015.08. ~ 2019.02. )

Yesterday, I noticed top panel is popped up.

So, I googled some known issues like this kind of accident. and I found there was an issue regarding battery swollen.

(you may see the swollen battery or not. I think it is swollen.)

The warranty is limited to 3 years, so I can’t get the repair service from authorized apple repair center. (I don’t want buy old/refurbished one)

And I don’t know local private repair shop that can repair watch. (There is one private apple repair shop near here, but they don’t repair watch)

There is another option. ifixit.

https://ko.ifixit.com/Guide/Apple+Watch+Battery+Replacement/41080

https://ko.ifixit.com/Guide/Apple+Watch+Adhesive+Replacement/41083

https://ko.ifixit.com/Store/Parts/Apple-Watch-42-mm-Original-Series-1-Replacement-Battery/IF308-000-1

it seems not too hard to repair myself, the most difficult part would be pulling off the screen, but the screen is already popped up 🙂

 

But there is a critical(?) serious(?) problem. 🙁

They don’t ship internationally ㅋㅋ

 

So, I give up repair, give up my watch, .. (buy new one? ㅋㅋ)

or, keep it for sometime? or put it into a trashcan? (what if the battery blow up?)

2018년 자동차 주유대금 요약

2018년에 주유한 내역에 대해서 간략히 단가 계산을 해보았습니다. ( 2018년에 그다지 주유를 많이 하지 않았고, 주로 리터 주유를 하다보니, 아래와 같은 표가 나옵니다.)

ps. 2017년엔 리터주유말고 금액주유가 있어서 정확한 계산은 안 되지만, 대략 계산해보면(51건) 1,470원 정도로 나왔다.

ps. 대충 계산하면, 6% 정도 오른 것인가?

2018년 기록

1. Python Tkinter Desktop App
2. Raspberry pi HVAC Wifi Remote, Telegram chatbot
3. 9월 : 쌀밥 -> 고기야채로 전환 (저녁만 해당, 아침은 라면(밥->라면으로 복귀))
4. Hulk server reborn -> 빈 서버로 몇 달간 방치되어 있다가, 일반적인 개발 서버로 용도 전환. (메모리도 32GB로 확장)
5. 10월 iPhone 7으로 바꿈. (iPhone 6S 3년)
6. iOS 앱 개발 준비중(Objective-C) : 여전히 앱스토어에는 올리지 못하고, 연습만 계속 중.

Python 개발 기록
– 3월 : 에이전트 형태의 데몬 개발. 분산된 서버(에이전트)의 운용 상황을 중앙서버로 전송하는 역할
Python, log parsing(no library, not re), cx_Oracle, Periodic Data Collection, Windows WMI and CMD, Sqlite3
– 9월 : 위 에이전트에서 수집한 정보를 편하게 보는 프로그램 개발
Python, Tkinter, cx_Oracle, Chat(udp broadcasting), Socket Proxy, RDP Proxy, encryption with 3rd party software
– 12월 : 데이터 연계를 위한 XMLRPC 데몬
Python, SimpleXMLRPCServer, argparser

지른 것.
– iPhone 7 (10월)
– iPhone 7용 지갑형 케이스 (카드 3장 휴대하여, 지갑을 휴대하지 않을 수 있게 되었다.)
– iPhone용 Lightning Digital AV 어댑터 : HDMI 디스플레이에 iPhone 화면을 띄울 수 있다.

– Youtube Premium : 더 이상 광고를 보지 않고, 동영상을 볼 수 있다.

– IR Transceiver for aduino : 에어컨, TV를 Raspberry pi를 통해 원격 제어하는 것을 만들었지.

trivial
– FANN 시작만 하다가 접음.
– tensorflow 시작만 하다가 접음.
– Libreboot X200 Linux – Trisquel 업그레이드(7.0 -> 8.0), 96DPI -> 125DPI로 변경. DPI변경이 이렇게 보기 좋은 것이구나(?)
– sharedrop
– pgp everywhere, GPG, Yubikey SMIME
– openvpn notification https://www.gargoyle-router.com/phpbb/viewtopic.php?t=5756

2017년 기록.

2016년 기록과 마찬가지로, 2017년말에 작성했어야 하는데, …
2017년 기록을 17일이나 지나서 기록하게 되었다.

2017년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2017년, 2가지 막일을 했다. 한 2달?
따뜻했던 여름, … 정장을 갖춰 입던 것 보다는, 가벼운 옷차림이라, 여름이 별로 덥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몸무게가 많이 줄었었다.

10월, SM을 하는 직장을 구했다.
처음에는 Python이라 올ㅋ 했었으나, 지금은 헐ㅋ 하고 있다. ㅋㅋㅋ

그리고, 봄에는, 차 가벼운 접촉사고도 있었다.

지른 것?
Yubikey – Google, Dropbox에는 2FA 등록하였고, Comodo SMIME 인증서 담았고, Vostro 260s 로그인 보안으로 사용한다.

책? 지금 C++, 소프트웨어 공학, Python(이걸 몇년째 읽고있는지 ㅋㅋ) 보고 있다.
(C++, 소프트웨어 공학 책은 엄청 오래된, 낡은, 종이책이다)

그리고, www.dgkim.net가 Linode에 입주하였다.
그래서, hulk는 지금 공기계로 방치되어 있다. ㅋㅋ

Vostro 260s — 그 느리던 윈도우10을 밀어버리고, ㅋㅋㅋ Ubuntu 설치해서 PC생 2막을 시작했다. ㅋㅋ
(은퇴할 시점이 지나긴 했지만, 윈도우10 시절에 비하면, 엄청나게 빠른 날라다니는 PC라는 ㅋㅋ 7, 8, 10 업그레이드 하면서 쭉 써왔지만, 7은 기억이 가물가물해도, 그것보다 지금의 Ubuntu가 더 빠르지 않을까? ㅋㅋ)
(집에서 Libreboot X200에도 밀려서, 몇달 방치하다가, 이사하고 몇일 안되서, 결정을 내리고, “윈도우는 내인생에 없다”를 선언했지 ㅋㅋ)
(과장좀 보태서, … 버릴까 하다가, … 우분투를 한번 깔아 보고는, 올ㅋ 신세계 인데? 하면서 쓰자!! 하게되었지)
(덕분에 + 덤으로, USB 스틱은 엄청 느리구나를 느끼고, 몇개를 뿌리고, 이동식 디스크도 뿌리고,)

whity도 2017년 Trisquel을 실어서 보냈다. 내가 가진 가장 느린 장비는 RaspberryPI고, 그것 보단 빠르지만,
랩탑이란 역할을 하지도 못하고, 역할도 없어서, 이제는 손을 놓을 때가 되었다고 판단했지.

지금 방치된 것은, hulk, home2 인데, … hulk는 i7인데, 공기계 상태이고, home2는 최종 상태가 어떠했는지 기억도 안나고 ㅋㅋ home2는 펜티엄4던가?

술은, 카스 위스키 와인 ㅋㅋ 420썼고, 막스키, 청주도 시도했는데, … 막스키는 자제해야 되겠고, 청주는 저렴하게 취하면서 많이 먹을때?
담배는, 34썼네, .. 전년 대비 반토막이긴 한데, … 줄이다가 다시 늘려서 ㅋㅋ 12월엔 9번 샀었네요. (3월엔 3번이었는데 ㅋㅋ)

(2016년 만큼 기억에 남는 포인트가 많은 건 아닌 것 같다. 지금도 마찬가지지만, 머리가 하얀 ㅋㅋ)

맥북 프로 사용 소감( 2013. 03. ~ 현재 )

13인치 맥북 프로(Late 2012) 사용자입니다.

OS는 linux, mac osx, windows 정도 사용하지만, 개인 취향으로 linux, mac osx의 unix 쉘이 편합니다.

하드웨어 부분.

재질에서 무게를 느낍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ibm r시리즈 보다는 가볍습니다.
(아이폰도 삼성폰보다는 크기에 비해 무겁다고 느낍니다.)

배터리는 아직 1년 이내라 확실하지는 않은데, 예전에는 항상 전원을 넣어서 사용하다 보니 방전이 빨리 되어버렸고,
현재 맥북은 방전 충전 신경 쓰며 사용중입니다. 어느 정도 오래 간다고 생각합니다.(오래가주길 바랍니다.)
(thinkpad r시리즈는 지하철이나 버스 등 외부에서 꺼내서 사용할 물건은 아니지요.)

멀티 터치 터치패드, 기존에는 thinkpad 빨콩이 터치보다 편했는데, 지금은 멀티 터치가 되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넓다, 멀티 터치, 제스쳐 등.
넓기도 한데, 타자중 엄지손가락 목부분이 닿아도 원치않는 터치는 발생하지 않는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어느 정도 선명하긴 하지만, PC 해상도와 차이로 화면이 좀 좁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13인치 기준)
(해상도는 2560×1600, 크기는 13인치. PC기준으로 보면 해상도를 반으로 나누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2012년 모델로 dvd, cd 드라이브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RJ45 랜포트가 없습니다. thunderbolt ethernet 어댑터 사용합니다.
(물론 무선랜은 있지요.)

HDMI 출력이 있습니다. 간혹 회의실에 rgb 15핀만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프레젠테이션시 개인이 케이블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보드는 노트북에서 선택폭이 넓지는 않은데, 맴브레인 or 기계식 키보드보다는 불편한 것 같습니다.
(추가로, os영향도 있는데, 한영 전환 속도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아 조심합니다.)

OS 업데이트 등으로 인한 재부팅은 있지만,
평상시에는 뚜껑을 닫는 것으로 작업을 마칩니다. 현재 os 업데이트 후 uptime이 8 days.
플래시 디스크를 사용하므로 진동에 영향이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8GB 메모리 사용중인데, eclipse + tomcat 정도 구성이라 신경쓰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mac osx 사용합니다.
아직 그다지 불편한 것이 없습니다.

firefox, chrome, safari 모두 사용합니다.
thunderbird 사용합니다.
filezilla 사용합니다.
openoffice 사용합니다.
eclipse 사용합니다.
sqldeveloper 사용합니다.

편집 eclipse, vi 사용합니다.

한글 약간 불편합니다.

하드웨어로 봤을 때, 아직 신뢰를 가질만한 울트라북 브랜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이 윈도우를 사용하는 부분을 없애가고 있습니다.
(네이트온은 개인 취향으로 사용하지 않고, (산으로 가고 있는) 인터넷 (오픈)뱅킹도 폰뱅킹이나 창구, ATM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그다지 많지 않으니.)


http://www.dgkim.net/

이 글은 http://www.okjsp.net/seq/234963 답변을 하고, 블로그에도 포스팅하는 내용입니다.

ps. 2013/11/07 2013년 3월 부터, 현재까지 배터리 상황 6169mAh / 6394mAh 96% 사이클수 99

ps. 2014/01/15 현재까지 배터리 상황 6385mAh 사이클수 170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100%가 실제 완충상태는 아니었다, 배터리가 낮은 상태에서는 급속충전하고, 100% 근처에서는 느리게 충전된다고 한다. 30% 정도에서 충전하고 있는데, 실제 디자인 용량을 알아내지 못해서, 배터리를 어느 정도 소모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ps. 2014/04/13 현재까지 배터리 상황 6334mAh 사이클수 242.

ps. 2016/12/29 현재 배터리 상황 4976mAh 사이클수 664.

스마트폰 사용기

아이폰이란 스마트폰을 쓴지 몇개월이 되었습니다.(4월 30일)

스마트폰으로 많이 편리해진 점도 있지만.

타인에 비해 PC 의존적인 부분은 많이 못 벗어난 듯합니다.

1. 메일

IMAP 메일을 쓰므로 PC와 같은 뷰를 가지고 확인할 수 있는 것은 강점입니다. 하지만 작은 자판(터치)으로 인해 메일 발송은 거의 하지 않습니다.(이건 다른 사용자도 비슷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POP3를 쓰는 분 보단 편하게 쓰고 있지요.

2. 연락처

다른 분들은 PC의 Outlook이나 예전 일반폰의 싱크 기능을 활용하시고, 내장 주소록을 많이 쓰시리라 생각합니다만, 전 내장 연락처에는 전혀 레코드가 없습니다.
단, 스마트폰이란 장점(?)으로 LDAP주소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한 단점으로 한글의 특징인 자음 검색이 되지 않고, 주소록 등록은 PC에서만 하고 있습니다.(제 스마트폰이 LDAP주소록에 대한 등록을 지원하지 않아서… 단, 웹브라우저로 주소록을 등록하는 것은 가능하지요.)

3. 일정

일정 기능의 경우는 개인차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전 대부분 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마트폰 자체의 일정을 사용하고, Outlook과 같은 PC버전에 싱크를 맞추는 것이 아닌. 예전부터 사용하던 웹캘린더를 스마트폰에서 구독만 하는 형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건. 저와 같이 부서 일정을 확인하는 사람에겐 유용한 기능이기도 합니다.(전 부서원들의 일정을 웹에 싱크하도록하고, 스마트폰(및 PC)으로 구독하여 일정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4. TODO 및 메모

TODO의 경우 제 스마트폰에는 기본적으로 제공하지 않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PC에서도 TODO 목록의 경우는 제대로 감당하지 못했습니다. 메모의 경우는 간략한 기록만 스마트폰에 기록하며 항목을 10개 미만만 둡니다.
메모의 경우 제가 PC에서 사용하는 Tomboy에 많은 기록을 두고 있습니다.
Android의 경우 Tomboy 가 있는 것 같은데, 제 폰에는 없어서 아쉽지만 웹으로 보는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

이상 위 내용은 스마트 폰에서 가장 기본적으로 제공해야할 기능으로 생각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5. 소셜네트워킹

현재, twitter, facebook 을 사용하고 있고, 점차 소셜 서비스는 늘려가고 있습니다.( 최근에 four square 시작) 소셜 서비스를 통해서 인터넷 사람들의 소식을 들을 수 있고, 뉴스 제공자를 통해서 뉴스도 빠르게 접할 수 있어 좋습니다.( 소셜 서비스에서 뉴스를 접하고서는 뉴스 제공자 앱은 잘 쓰지 않게 된 것도 있습니다. )

6. 인터넷

스마트폰이 널리 퍼지면서 가장 좋은 점은 무선데이터를 저렴하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는 점입니다. 그로 인해 저는 짬짬 인터넷을 둘러 보기도 하고, 블로그도 관리하는 등 인터넷 사용량이 꽤나 많은 편입니다. ( 물론 일반 인터넷 서핑보다는 앞서 열거된 서비스에 사용되는 데이터량이 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

7. 위치 기반 서비스

스마트폰에 GPS가 포함되어 지도 검색 기능으로 간략한 네비게이션이 가능하고, 스마트폰이 아닌 분에게는 지도를 캡쳐하여 대략적인 위치 안내도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etc. podcast, 게임, 웹사이트앱, 날씨 등

제 스마트폰에는 자체 기본적으로 podcast를 들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아직은 스마트폰에서 바로 podcast를 받지는 않고 PC에서 받아 듣지만, 꾸준히 듣고 있습니다.
게임은 잠시 시간죽이기 용으로는 좋은듯합니다.
그리고, 웹사이트 혹은 웹사이트 정보를 활용하는 앱등은 웹에 일일이 방문하여 정보를 찾는 것보다 편리하여 몇가지 쓰고 있습니다.
날씨도 간혹 참조는 합니다. ( 맞지 않는 경우가 있다보니 문제도 있지만. )


이 외에 다양한 기능이 있는데, 제가 쓰지 않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터넷뱅킹

현재도 몇몇 인터넷뱅킹은 공인인증서가 있어야 뱅킹이 가능한 것으로 보입니다. 조만간 공인인증서 없이 인터넷뱅킹이 가능한 은행으로 주거래은행을 바꾸고 나서나 사용할 예정입니다.

비디오

제 폰에는 자체 Youtube앱이 있지만, 3G 망을 주로 쓰다보니, 거의 대부분의 youtube동영상은 볼일이 없습니다. 그리고, 예전 피쳐폰에 있던 DMB도 관심이 없고, 일반적인 방송에는 관심이 없어 비디오를 볼일은 없습니다.
단, 영화를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 배터리가 문제지만 )

기타

예전의 PIMS 혹은 다이어리 들이 제공하던 장식적인 기능들은 전혀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보안카드 관리용 앱이 있던데, 받아보지도 않았지만 OTP를 선호하여 의미 없어 보입니다.
가계부 앱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만, PC버전을 몇년간 써온지라 아직도 PC에서 기록하고, 폰에는 잠시(하루지출) 정도의 기록만 임시로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