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6월 2017

startssl 이제, 완전히 맛이 갔나?

dgkim.net은 startssl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고가 있었지요.

Distrusting New WoSign and StartCom Certificates

그 후, 제 사이트는 SSL이 좀 바뀌었습니다. ( comodo, letsencrypt, startssl 혼용 … )

그러다가, 오늘 startssl에서 뭔가 조치를 취했을까? 기대를 하며,

로그인을 시도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 두둥, … 로그인이 안 됩니다.
startssl은 원래 client certificate로 로그인을 해왔고, 지금 제 인증서도 유효기간이 남아 있으나,
인증서 선택창이 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verification code 받는 과정을 거쳐 봤으나, …
인증서를 새로 만든다는둥, …
그리고, 로그인 화면에 아래와 같은 충격적인 이미지가 있었습니다.

‘StartCom / StartSSL is supported by: [IE] [Edge] [Android] [Windows]’
참조. https://www.startcomca.com/auth

결론은, 사고 전으로 복구가 되지 않은 상태, …

startssl 가격이나 정책 그리고 상품이 좋아서, 계속 사용하고 싶었으나, …
letsencrypt로 이전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 client certificate나 application signing certificate도 발급이 되려나 모르겠네 … )

앞으로도 당분간은 www는 제대로 복구하지 못하고, 가야 하나, …

ps. 2017/07/01 결국, 오늘 www 서버도 letsencrypt로 바꾸고야 만다…

NodeJS, MongoDB 볼까?

javascript가 참 끌리는 언어이다.

nodejs의 한계도 있는데…

MongoDB document db 개발자에게 유리한 것은 많은데, ….

성능이 문제가 안 될까 싶은데, 아래 인용구가 답

The RDBMS optimizes data for storage efficiency (as it was conceived at a time when storage was the most expensive component of the system).

MongoDB’s document model is optimized for how the application accesses data (as developer time and speed to market are now more expensive than storage).

시프티? SaaS?

SaaS랑 ASP랑 차이가 뭘까?

제플린?

제플린?

블록체인을 자료를 찾아 읽어본다.

발단 : https://twitter.com/IBMSecurity/status/874960273957892098

나는 블록체인을 이미 몇 년 전에 접하긴 했으나, 깊이 있게 들어가보지는 않았다.
집에 PC에서 비트코인 월랫을 운영하기도 했었다, … 그런데, 데이터 용량이 너무 늘어나서 중단했다.

그리고, 얼마전, iOS용 비트코인 월랫을 하나 다시 받아서 시작해 보려고 했다.
아직까지, 거래는 없어서 0 BTC … 누군가 보내주면 감사할텐데, 보내줄리가, …

어쨌든, 기본 설명만 들어보면, 그런갑다 싶은 부분들을 해소하고, 실제 기술을 좀 익혀 보고자 자료를 찾아보고 있다.

알아가고자 하는 것 : 비트코인의 블록체인 실체 구현에 대한 설명?, 그리고 iOS에 비트코인 월랫이 있으나, P2P 거래의 모든 내역이 내려 받아지지 않는 이유? 그리고, 다른 분야에 활용한다는데,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우선, P2P에 대한 것도 자세하게 알지 못한다. P2P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봤었지만, P2P 노드들이 발견하는 과정을 잘 모른다. P2P라고 하더라도, 발견?하는 방법이 있을텐데, …


그리고, 해시함수를 사용한다고 한다, … 해시 함수가 단방향 함수이고, digest? 함수라는 것까지만 알고 있는데, 수학적으로 계산하는 공식도 알아야 할까?


한 시간 인터넷을 살펴 보았으나, 아직 안개속이다. 잘 모르겠다.

블록체인 기술이 백업이나 클라우드에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생각했는데, 이미 그걸 활용한 곳도 있는 것 같다.

감기 로그

헐…

3일간 중노동을 했더니 오늘 오후부터 콧물을 시작으로 감기 증세가 시작됨. 아침에도 잠깐 목이 마른 느낌이 있더만…

위스키 한잔 해야하나?

씨티 후불 교통카드 신청 후기

요즘 버스를 탈일이 생겨 후불 교통카드를 다시 만들러 갔다.

옛날에는 국민카드 교통카드를 사용했었으나, 지금 나는 씨티만 쓰기 때문에 씨티은행에서 다시 만들고자 했다.

바로 발급되면 참 좋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지금 사용중인 신용카드에 교통기능을 추가하는 형태라고 한다.

그래서, 바로 발급이 안 되고, 일주일 후 집으로 배송된다고 한다.

그런 형태라서 지점에서 발급하지 않고 센터에서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지점을 시간내어 방문했으나 거기서 전화 연결해주고, 전화로 모두 처리했다.
이런 경험을 하면서, 씨티는 센터에서 하는 것이 많고 지점에서 하는 업무가 많이 적다고 생각한다.(얼마전 펀드 해지도 했는데, 마찬가지로 지점에 방문 했으나 스마트폰으로 모두 처리했었다.)

다른 은행 사정은 모르겠으나, 이런 형태로 가다간 얼마 없는 지점도 축소되어 불편해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한다.

다만, 씨티은행 업무일부?를 우체국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데, 아직 이용해본적은 없다.

대한민국에 비주류로 사는 것이 불편하지만 내 소신대로 지켜나가리라.

POS 업체 기록

조금 전에 google adsense로 POS 업체가 하나 뜨길래, POS 업체 목록을 기록해 본다.

나이스포스 : https://www.nicepos.co.kr/index.jsp
나이스포스시스템 : http://www.nicecard.kr/
신한포스** : http://shinhanpos.com/ 특이하게, 온라인마케팅, 웹에이전시? 사업을 같이 하는 듯 하다.
포스텍 : http://www.daegupostec.co.kr/

POS가 그렇게 연구 개발이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보니, 많이들 만들어 낸다.
기존 카드 결제 업체들이 POS로 전환 한 것도 많을 것이고, 요근래 3-5년에는 먹지 사용하는 카드 결제기는 잘 못 본듯.

포스 하드웨어 업체도 레퍼런스 모델 제공하는 업체가 몇 군데는 있지 싶은데, …

코스트코나 테스코 같은 대형 업체에서 사용하는 포스와 자영업용 POS는 차이가 있겠지?
대형 업체에서는 IBM 같은 곳에서 만드는 장비를 사용하고, 포스는 자체 개발이겠지?

대형마트 -> 편의점 -> 프랜차이즈 -> 일반 자영업 순서로 포스가 전개되어 왔겠지?
프랜차이즈나 일반 자영업 포스의 경우, 내 느낌으로는 5년도 안 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