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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에서 채팅하기 converse.js

웹 페이지에서 채팅을 할 생각을 해보았다.
그래서 ‘open source web chat’ 검색하였다.
converse.js가 보인다.
demo 사이트에 접속하여 동작하는지 확인한다.
동작하는 군.
내 환경에 getting started 준비한다. index.html 파일을 생성.
음, 만들긴 했는데, .. 서버는 어떡하지?
BOSH 음. 전동공구가 필요하구나. … 뭔가 서버에 또 깔아야 하나? …
그렇군. 내가 사용중인 서버 ejabberd가 BOSH가 되는 군.

TADA …
된다 !!!

ps. 이제 이 블로그에 붙여봐야지.

Reading ‘The Underground Railroad’

2017-005 – 2017/04/16 – The Underground Railroad – Colson Whitehead – Kindle – 링크 – 읽는중

VPS에 대해서 잠깐 찾아보다.

OKKY에서 HDD를 지원하는 VPS를 언급하면서, Linode, Digital Ocean 언급하는 글을 보았다.
https://okky.kr/article/386021

dgkim.net 서버의 경우, 작년에 Amazon 3개 인스턴스로 점진적인 이전을 일차적으로 진행했다.

그런데, 주로 검색을 해보면 AWS가 위 두 VPS에 대비해서 비용이 비싸다고 하는데,
물론, 클라우드 본연의 인프라나 확장성을 보면 AWS가 좋긴 한데…

Linux를 좋아하는 입장에서 Linode에 하나 만들어 보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아직 좀 더 참아보기로 한다.

Linode의 경우 싱가폴과 일본 영역을 사용하면 속도 문제는 그럭저럭 사용은 할 만 할 듯한데…

클라우드로 한번 사용해 보면서 (아직까지 사고는 없었지만) 백업에 대한 불안함이 어느 정도 있어서, 고민이긴 하다.

현재, 대상으로는 홈페이지(이것)와 Gitlab이 우선적인 대상이다.
(홈페이지라고 얘기했지만, 딸린 서비스도 몇개가 가고, 홈 서버의 시대는 끝나게 되는데…)

dgkim.net 관리가 중단되다.

dgkim.net 사이트가 많이 중단되었습니다.
먼저, 2016년 Ubuntu 업그레이드후, php7 시대로 왔는데, 많은 프로그램이 대응되지 않아 죽었습니다. 슬픔,
(SiteBar나 메모 프로그램(snowy였지만)이나 몇가지를 포기한 상태로 방치하고 있습니다.)

mail 등은 cloud로 이전을 하였는데, 비용 문제로 www 이전 못 하고 있습니다.
(mail도 새서버에 새로운 dovecot 설정을 하긴 했는데, 일부 기능을 포기하고 쓰질 않고 있고, … ex. calendar on iPhone, LDAP)

이 글을 쓰는 것은, dgkim.net 웹사이트에서 google adsense로 수익이 생길까하여 정비를 하면서 …

(시간이 멈춘듯, dgkim.net도 멈춘 상태인데, … 언제 다시 활성화 상태가 될지는, …)

안쓰는 것 안사는 것

남양유업 불매 – 2017년인 현재는 왜 불매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겠지?
삼성 반불매(?) – iPhone의 AP를 삼성이 제조하므로(?했었으므로?) 삼성 자체를 피하는 것이 불가능한 영역은 존재함. 폰 같은 소비자 제품은 안 삼.
PC 인터넷 뱅킹 – PC에서는 공인인증서를 비롯한 악성코드들로 인해 사용하지 않음.
공인인증서 – PC에서 공인인증서를 활용하는 것을 사용하지 않음, 공인인증서는 스마트폰 뱅킹에서만 사용. 스마트폰에서도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사용하지 않고 있음.
대구은행 – 대구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겠지? 대구 사람이 대구은행을 안 쓴다하면. (현재, 급여가 들어올 일이 있어서, 한달짜리 사용중인데, 1월 안에 다시 해지할 예정) 은행은 씨티, 기업은행 사용중. 기업은행도 없애고 싶긴한데.. 현재 은행 거래는 씨티 은행만 사용함.
네이버 – 보통 사람은 네이버를 안 쓰는 것이 이상하겠지?
롯데, 농심 – 롯데는 술 살때 조심해서 보고, 농심은 대표적으로 라면을 안 사먹지. 라면은 오뚜기.

이상, 보통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dgkim이 안 쓰는 목록이었습니다.( 더 있지 싶은데.. )

ps. 여담인데, (지금 쯤은 다른 분들도 편하게 쓰시는지 모르지만,) 인터넷에서 물건 살 때, apple에서는 카드 번호만으로 악성코드 없이 구매 가능하고, 씨티 카드가 결제가 되는 곳은 스마트 간편결제로 구매합니다. 몇 년전만 해도, 액티브 악성코드를 설치해야만 결제가 가능했었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물건을 구매하나 싶어서..

ps. 2017/04/15 공인인증서, 은행 등 상황이 변경된 것 반영함

2016년 기록.

2016년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프로그래밍 언어 이야기.
올해 초에는 iOS 프로그래밍에 잠깐 발을 들였고,
perl, ruby 책을 사서 보다가,
php에 손댈일이 생겼네. codeigniter로 나름 한덩어리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비록 완성은 못했으나)
(프로그래밍 언어 관련은 아니나, 회사에서 전산팀을 만들어 보려다 실패…)

dgkim.net 이야기
우분투 16.04 업그레이드를 수행한 후, PHP 7으로 인해, 많은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었다.
인터넷에 장애가 몇 번 있어서, 드디어 home server 시대에서 cloud 시대로 전환하였다.
(11월에 전환하여, 아직 오래 쓴 것도 아니고, 이 블로그를 포함하여 아직 이전 못한 것도 많지만)
dgkim의 오랜 dav생활에서 ownCloud로 전환되었다. (물론, 덩치큰 앱들 때문에 dav도 버리진 않았다.)
(집에 dgkimnet 공유기는 접고, uplus 공유기로 전환)

지른 것들.
역사적인 Libreboot X200을 질럿다. (MBP는 2013년에 구매하여, 4년을 채우고있고)
인디고고를 통해 블루투스 지갑을 샀다. 한달 쓰고, 방치…. (기다린 기간은 몇달?)
면도기를 안전면도기로 바꾸었지.
자잘한 네트워크 자재(RJ)를 구매했는데, 전에 구매한 LS 랜툴이 LS RJ도 제대로 찍지 못한다는 것에 충격을 받고,
올해도, 후배 직원들을 위해 마우스를 좀 사서 뿌렸고?
올해 말에 몇 년 전에나 쓰던, 지퍼다이어리를 다시 사용해 보려 하고…

기타.
은행 계좌를 다수(?) 정리하였다.
수년간 방치상태에 휴면계좌 비슷한 상태이던 계좌를 정리하고,
시티 3개 계좌, 기은, 대은(폭파 했다가, 다시 만들었으나, 1월에 다시 없앨예정)으로 정리.
음주 형태를 바꾸었다.(고 쓰고, 바꾸고 싶다고 읽는다…)
코스트코 회원 등록.
담배 소비는 80만원 정도?

Pandion 2.6.0.115 dgkim version release.

Recently I forked https://github.com/pandion/pandion

I have tested on my Windows 8.1(IE11).

Today I releases Pandion build by me.

Download and enjoy XMPP messaging.

Pandion_2.6.0.115.msi

ps. I just now found version is wierd.
ps2. prepared for Windows 8.1, but Windows 8.1 SmartScreen blocks. Mental Bunggwe

감기로그 2015/01/22

이번 감기는 아마도 1월 22일 담결림을 해소하지 못한 것에 따른 부수적인 감기로 보입니다. 몸이 아픈 것이 서서히 오다가, 목감기로 왔네요.(보통은 코감기 먼저인데..)
2015/01/22 – 담결림옴. 힘든하루(장거리출장).
2015/01/22 ~ 27 – 담결림 외 별다른 증상 없음.
2015/01/28 – 마른기침이 나오기 시작
2015/01/29 – 저녁에 따가운 기침이 시작됨.
2015/01/30 – 힘든하루
2015/01/31 – 힘든하루 콧물줄줄 – 지르텍투입
2015/02/01 – 좀 나은 듯
2015/02/02 – 증상이 거의 없음. 콧물 없음. 기침 간혹.
담결림이 해소되지 않아서, 자고 일어나는데 힘든 것은 있음

이번 감기는 아마도 5월 7일 잘못된 수면에 의한 것으로 추정.
2014/05/09 – 초기 증세 ( 매운 것좀 먹음 )
2014/05/10 – 초기 증세 ( 과일 먹음 )
2014/05/11 – 악화
2014/05/12 – 심함 – 완화 ( 땡비라면 효과봄 )
2014/05/13 – 70% 회복
2014/05/14 ~ 19 – 90%

2013/10/13 – 초기 증세 ( 국물류 흡입 )
2013/10/14 – 악화 – 줄줄 흐르는 콧물 ( 매운탕, 온돌 요법 시행 )
2013/10/15 – 진행 – 줄줄 흐르는 콧물 ( 약매운탕, 온돌 요법 시행 )
2013/10/16 – 완화 – 흐르는 콧물은 없고, 간혹 콧물 ( 따뜻한 취침 )
2013/10/17 – 80~90% 회복 – 증상은 거의 없고, 코에 쌓여 있는 느낌이고 풀면 노란 콧물.

tomcat parallel deployment

톰캣이 이미 8.0까지 나온 시점에 인터넷에서 흥미를 끄는 내용을 하나 접했습니다.

parallel deployment라는 제목에서는

전략을 얘기하는 것인 줄 알았는데, 기능이었습니다.

tomcat 7.0 부터 지원하는 기능으로 무중단 배포를 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즉, app v1 운용중에 app v2를 배포할 수 있고,
기존 세션 사용자는 v1을 사용하고 신규 접속자는 v2로 접근하게 됩니다.

저는 weblogic에서 production redeployment로 접했던 기능입니다.

상세내용은 위 링크에서 참조하십시오.

감기로그 2014/05/09

이번 감기는 아마도 5월 7일 잘못된 수면에 의한 것으로 추정.
2014/05/09 – 초기 증세 ( 매운 것좀 먹음 )
2014/05/10 – 초기 증세 ( 과일 먹음 )
2014/05/11 – 악화
2014/05/12 – 심함 – 완화 ( 땡비라면 효과봄 )
2014/05/13 – 70% 회복
2014/05/14 ~ 19 – 90%

2013/10/13 – 초기 증세 ( 국물류 흡입 )
2013/10/14 – 악화 – 줄줄 흐르는 콧물 ( 매운탕, 온돌 요법 시행 )
2013/10/15 – 진행 – 줄줄 흐르는 콧물 ( 약매운탕, 온돌 요법 시행 )
2013/10/16 – 완화 – 흐르는 콧물은 없고, 간혹 콧물 ( 따뜻한 취침 )
2013/10/17 – 80~90% 회복 – 증상은 거의 없고, 코에 쌓여 있는 느낌이고 풀면 노란 콧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