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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the ‘일상’ Category.

헐, 나의 네이버 해킹 당했네

네이버를 몇 년간 사용하지 않고, 아이디만 살려 두었는데, …
내 자료 정리하다가, 내 네이버 블로그를 들어갔더니, 스팸이 게시되어 있네, …

지금 당장 네이버 탈퇴합니다.

국내 포털 아이디만 유지하던 것들 정리할 때가 온 듯.

ps. fetchmail도 왜인지 모르나 내려가 있었고, … 그래서, 내 편지함이 많이 깨끗했구나 … 이걸 발견한 것이 5개월?

ps2. 생각난 김에 포털을 3개 탈퇴함.

개발을 취미로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non IT 업종에 취업하면서, 개발을 취미로 하게 되면 좋지도 않을까? 생각했었다.
그런데, 막상, 취미로 하려고 해도, 평일에는 시간을 잘 못 내고, 오늘 같은 쉬는 날에도 잘 손이 안간다.
(원래부터, 개발에 손이 잘 안가는 것도 있었지만, 바뀐 것이 없네. …)

지금 하는 업무에서도, IT의 도움이 있으면, 5% 정도의 도움이 될 것이 보이긴 하는데, 지금 당장 손 댈 생각은 없다.

지금 내가 하는 업무는, SQL, Reporting툴, 도면이 도입되면, 신입 사원이 좀 더 쉽게 업무 파악이 가능한 것이 있는데, …

다음 주에는 도면을 한 번 손 대 볼까 생각하는 중. … 아직 직원 목록도 제대로 받지 못했고, …

기존에 하던, 회사 업무용 시스템 만들기에 대한 관심으로, 끄적끄적 블로그에 기록해 본다.

ps. 요즘 SNS를 안 하고, 블로그에 글 쓰는데, 방문자도 있고, 긍정적인 피드백도 있으면 좋겠는데, … 글만 쓴다고 늘어나진 않겠지만, … 돈 되는 글을 좀 올려야 할텐데…

첫 출근을 했습니다 

non IT 업종으로 이직하여 몸 쓰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일해 본 뿐이지만, 참 쉽지 않네요.

씨티 후불 교통카드 신청 후기

요즘 버스를 탈일이 생겨 후불 교통카드를 다시 만들러 갔다.

옛날에는 국민카드 교통카드를 사용했었으나, 지금 나는 씨티만 쓰기 때문에 씨티은행에서 다시 만들고자 했다.

바로 발급되면 참 좋겠다 생각했다.

그런데, 그게 아니라 지금 사용중인 신용카드에 교통기능을 추가하는 형태라고 한다.

그래서, 바로 발급이 안 되고, 일주일 후 집으로 배송된다고 한다.

그런 형태라서 지점에서 발급하지 않고 센터에서 하는 것이다.

그래서, 지점을 시간내어 방문했으나 거기서 전화 연결해주고, 전화로 모두 처리했다.
이런 경험을 하면서, 씨티는 센터에서 하는 것이 많고 지점에서 하는 업무가 많이 적다고 생각한다.(얼마전 펀드 해지도 했는데, 마찬가지로 지점에 방문 했으나 스마트폰으로 모두 처리했었다.)

다른 은행 사정은 모르겠으나, 이런 형태로 가다간 얼마 없는 지점도 축소되어 불편해지는 것은 아닐까 걱정한다.

다만, 씨티은행 업무일부?를 우체국에서 처리할 수 있다는데, 아직 이용해본적은 없다.

대한민국에 비주류로 사는 것이 불편하지만 내 소신대로 지켜나가리라.

POS 업체 기록

조금 전에 google adsense로 POS 업체가 하나 뜨길래, POS 업체 목록을 기록해 본다.

나이스포스 : https://www.nicepos.co.kr/index.jsp
나이스포스시스템 : http://www.nicecard.kr/
신한포스** : http://shinhanpos.com/ 특이하게, 온라인마케팅, 웹에이전시? 사업을 같이 하는 듯 하다.
포스텍 : http://www.daegupostec.co.kr/

POS가 그렇게 연구 개발이 많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보니, 많이들 만들어 낸다.
기존 카드 결제 업체들이 POS로 전환 한 것도 많을 것이고, 요근래 3-5년에는 먹지 사용하는 카드 결제기는 잘 못 본듯.

포스 하드웨어 업체도 레퍼런스 모델 제공하는 업체가 몇 군데는 있지 싶은데, …

코스트코나 테스코 같은 대형 업체에서 사용하는 포스와 자영업용 POS는 차이가 있겠지?
대형 업체에서는 IBM 같은 곳에서 만드는 장비를 사용하고, 포스는 자체 개발이겠지?

대형마트 -> 편의점 -> 프랜차이즈 -> 일반 자영업 순서로 포스가 전개되어 왔겠지?
프랜차이즈나 일반 자영업 포스의 경우, 내 느낌으로는 5년도 안 된 것 같다.

안쓰는 것 안사는 것

남양유업 불매 – 2017년인 현재는 왜 불매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겠지?
삼성 반불매(?) – iPhone의 AP를 삼성이 제조하므로(?했었으므로?) 삼성 자체를 피하는 것이 불가능한 영역은 존재함. 폰 같은 소비자 제품은 안 삼.
PC 인터넷 뱅킹 – PC에서는 공인인증서를 비롯한 악성코드들로 인해 사용하지 않음.
공인인증서 – PC에서 공인인증서를 활용하는 것을 사용하지 않음, 공인인증서는 스마트폰 뱅킹에서만 사용. 스마트폰에서도 공인인증서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 사용하지 않고 있음.
대구은행 – 대구 사람들은 이해를 못하겠지? 대구 사람이 대구은행을 안 쓴다하면. (현재, 급여가 들어올 일이 있어서, 한달짜리 사용중인데, 1월 안에 다시 해지할 예정) 은행은 씨티, 기업은행 사용중. 기업은행도 없애고 싶긴한데.. 현재 은행 거래는 씨티 은행만 사용함.
네이버 – 보통 사람은 네이버를 안 쓰는 것이 이상하겠지?
롯데, 농심 – 롯데는 술 살때 조심해서 보고, 농심은 대표적으로 라면을 안 사먹지. 라면은 오뚜기.

이상, 보통 사람들은 이해할 수 없는, dgkim이 안 쓰는 목록이었습니다.( 더 있지 싶은데.. )

ps. 여담인데, (지금 쯤은 다른 분들도 편하게 쓰시는지 모르지만,) 인터넷에서 물건 살 때, apple에서는 카드 번호만으로 악성코드 없이 구매 가능하고, 씨티 카드가 결제가 되는 곳은 스마트 간편결제로 구매합니다. 몇 년전만 해도, 액티브 악성코드를 설치해야만 결제가 가능했었는데..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공인인증서를 가지고 물건을 구매하나 싶어서..

ps. 2017/04/15 공인인증서, 은행 등 상황이 변경된 것 반영함

감기로그 2015/01/22

이번 감기는 아마도 1월 22일 담결림을 해소하지 못한 것에 따른 부수적인 감기로 보입니다. 몸이 아픈 것이 서서히 오다가, 목감기로 왔네요.(보통은 코감기 먼저인데..)
2015/01/22 – 담결림옴. 힘든하루(장거리출장).
2015/01/22 ~ 27 – 담결림 외 별다른 증상 없음.
2015/01/28 – 마른기침이 나오기 시작
2015/01/29 – 저녁에 따가운 기침이 시작됨.
2015/01/30 – 힘든하루
2015/01/31 – 힘든하루 콧물줄줄 – 지르텍투입
2015/02/01 – 좀 나은 듯
2015/02/02 – 증상이 거의 없음. 콧물 없음. 기침 간혹.
담결림이 해소되지 않아서, 자고 일어나는데 힘든 것은 있음

이번 감기는 아마도 5월 7일 잘못된 수면에 의한 것으로 추정.
2014/05/09 – 초기 증세 ( 매운 것좀 먹음 )
2014/05/10 – 초기 증세 ( 과일 먹음 )
2014/05/11 – 악화
2014/05/12 – 심함 – 완화 ( 땡비라면 효과봄 )
2014/05/13 – 70% 회복
2014/05/14 ~ 19 – 90%

2013/10/13 – 초기 증세 ( 국물류 흡입 )
2013/10/14 – 악화 – 줄줄 흐르는 콧물 ( 매운탕, 온돌 요법 시행 )
2013/10/15 – 진행 – 줄줄 흐르는 콧물 ( 약매운탕, 온돌 요법 시행 )
2013/10/16 – 완화 – 흐르는 콧물은 없고, 간혹 콧물 ( 따뜻한 취침 )
2013/10/17 – 80~90% 회복 – 증상은 거의 없고, 코에 쌓여 있는 느낌이고 풀면 노란 콧물.

맥북 프로 사용 소감( 2013. 03. ~ 현재 )

13인치 맥북 프로(Late 2012) 사용자입니다.

OS는 linux, mac osx, windows 정도 사용하지만, 개인 취향으로 linux, mac osx의 unix 쉘이 편합니다.

하드웨어 부분.

재질에서 무게를 느낍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ibm r시리즈 보다는 가볍습니다.
(아이폰도 삼성폰보다는 크기에 비해 무겁다고 느낍니다.)

배터리는 아직 1년 이내라 확실하지는 않은데, 예전에는 항상 전원을 넣어서 사용하다 보니 방전이 빨리 되어버렸고,
현재 맥북은 방전 충전 신경 쓰며 사용중입니다. 어느 정도 오래 간다고 생각합니다.(오래가주길 바랍니다.)
(thinkpad r시리즈는 지하철이나 버스 등 외부에서 꺼내서 사용할 물건은 아니지요.)

멀티 터치 터치패드, 기존에는 thinkpad 빨콩이 터치보다 편했는데, 지금은 멀티 터치가 되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넓다, 멀티 터치, 제스쳐 등.
넓기도 한데, 타자중 엄지손가락 목부분이 닿아도 원치않는 터치는 발생하지 않는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로 어느 정도 선명하긴 하지만, PC 해상도와 차이로 화면이 좀 좁다는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13인치 기준)
(해상도는 2560×1600, 크기는 13인치. PC기준으로 보면 해상도를 반으로 나누면 이해하기 쉽습니다.)

2012년 모델로 dvd, cd 드라이브가 없습니다.

마찬가지로 RJ45 랜포트가 없습니다. thunderbolt ethernet 어댑터 사용합니다.
(물론 무선랜은 있지요.)

HDMI 출력이 있습니다. 간혹 회의실에 rgb 15핀만 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프레젠테이션시 개인이 케이블을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키보드는 노트북에서 선택폭이 넓지는 않은데, 맴브레인 or 기계식 키보드보다는 불편한 것 같습니다.
(추가로, os영향도 있는데, 한영 전환 속도가 그다지 만족스럽지 않아 조심합니다.)

OS 업데이트 등으로 인한 재부팅은 있지만,
평상시에는 뚜껑을 닫는 것으로 작업을 마칩니다. 현재 os 업데이트 후 uptime이 8 days.
플래시 디스크를 사용하므로 진동에 영향이 거의 없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8GB 메모리 사용중인데, eclipse + tomcat 정도 구성이라 신경쓰지 않습니다.

소프트웨어.

mac osx 사용합니다.
아직 그다지 불편한 것이 없습니다.

firefox, chrome, safari 모두 사용합니다.
thunderbird 사용합니다.
filezilla 사용합니다.
openoffice 사용합니다.
eclipse 사용합니다.
sqldeveloper 사용합니다.

편집 eclipse, vi 사용합니다.

한글 약간 불편합니다.

하드웨어로 봤을 때, 아직 신뢰를 가질만한 울트라북 브랜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쩔 수 없이 윈도우를 사용하는 부분을 없애가고 있습니다.
(네이트온은 개인 취향으로 사용하지 않고, (산으로 가고 있는) 인터넷 (오픈)뱅킹도 폰뱅킹이나 창구, ATM으로 바꾸려고 합니다. 그다지 많지 않으니.)


http://www.dgkim.net/

이 글은 http://www.okjsp.net/seq/234963 답변을 하고, 블로그에도 포스팅하는 내용입니다.

ps. 2013/11/07 2013년 3월 부터, 현재까지 배터리 상황 6169mAh / 6394mAh 96% 사이클수 99

ps. 2014/01/15 현재까지 배터리 상황 6385mAh 사이클수 170 나중에 알게되었는데, 100%가 실제 완충상태는 아니었다, 배터리가 낮은 상태에서는 급속충전하고, 100% 근처에서는 느리게 충전된다고 한다. 30% 정도에서 충전하고 있는데, 실제 디자인 용량을 알아내지 못해서, 배터리를 어느 정도 소모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ps. 2014/04/13 현재까지 배터리 상황 6334mAh 사이클수 242.

ps. 2016/12/29 현재 배터리 상황 4976mAh 사이클수 664.

감기 로그

원래 감기가 잘 안걸린다고 생각하는데, 로그를 한번 남겨봅니다.

2013/10/13 – 초기 증세 ( 국물류 흡입 )
2013/10/14 – 악화 – 줄줄 흐르는 콧물 ( 매운탕, 온돌 요법 시행 )
2013/10/15 – 진행 – 줄줄 흐르는 콧물 ( 약매운탕, 온돌 요법 시행 )
2013/10/16 – 완화 – 흐르는 콧물은 없고, 간혹 콧물 ( 따뜻한 취침 )
2013/10/17 – 80~90% 회복 – 증상은 거의 없고, 코에 쌓여 있는 느낌이고 풀면 노란 콧물.

‘1Q84 3’ 봅니다.

2012-007 – 2012/04/17 – 1Q84 3 – 무라카미 하루키 – 소설 – 종이책 – 링크읽는중 완독

흠. 아오마메와 덴고는 달이 두 개 뜬 세상에서 나오긴 하는데, 좀 싱거운 감이 없지않네요. 우시카와는 골로가고 리틀피플은 나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