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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ve for 3월 2012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봅니다.

2012-004 – 2012/03/29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 공지영 – 소설 – 종이책 – 링크읽는중 완독

읽기시작한 소감 : 주로 외국 소설 번역한 것을 읽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문체(?)가 간단하지 않아서 읽기 불편하다는 느낌

읽은 후 소감 : 사형수라는 주인공과 사회적으로 성공한 가정에서 강간당하고 살아온 사람의 이야기.

‘고양이 오스카’ 봅니다.

2012-003 – 2012/03/26 – 고양이 오스카 – 데이비드 도사 – 종이책 – 링크읽는중 완독

수필이다. 고양이의 능력(?)은 별 관심없다.

고양이를 키울 능력은 없는데, 고양이와 놀고 싶다.

‘옛날에 내가 죽은집’ 봅니다.

2012-002 – 2012/03/24 – 옛날에 내가 죽은 집 – 히가시노 게이고 – 종이책 – 링크읽는중 완독

어릴적 나쁜 기억을 찾아 보니 결국.. 내가 죽었구나..?

‘새벽 거리에서’ 봅니다.

2012-001 – 2012/03/22 – 새벽 거리에서 – 히가시노 게이고 – 종이책 – 링크읽는중완독

기 : 불륜 – 시시하네
승 : 살인 – 어쭈구리
전 : 만약 – 올ㅋ
결 : 집에 가라 – 안습

국내 포털 사용하나?

웹검색 : 구글
인물검색 : 구글 -> 위키페디아
사전 : 구글 + 위키페디아 + 추가

메일 : 개인 메일 or 구글
협업 : 설치형 or 구글
메신저 : 설치형 + 구글

블로그 : 설치형 or 호스팅
카페 : 사용하지 않음 or 페이스북

지식인 : 사용하지 않음

지도 : 구글

뉴스 : 트위터 + 신문사

컨텐츠 : 유튜브 + 중소커뮤니티( 9gag.com 오유 등 )

이런 상황이라 국내 포털을 들어갈 일이 없습니다.

인물 검색이나 사전류의 경우는 포털에 DB가 있다보니 보기도 했었으나, 요즘은 위키페디아에 자료가 많이 있으니 그또한 볼 일이 없습니다.
또, 지도의 경우는 국내 포털에 기능이 좀 더 있긴 하지만, 일반적인 용도에는 구글로 충분합니다.

다른 분들은 국내 포털이 어떤 의미를 가지나요?